관덕정 이야기 5

관리자 2020.06.09 11:41 조회 수 : 58

● 昔日의 刑場觀德亭趾

純祖乙亥 同丁亥 己亥迫害時 大邱三刑場의 하나인 觀德亭은 옛날에는 殉敎者의 鮮血로 물드렸더니 合邦後에는 日本憲兵과 軍人들이 義兵銃殺刑場으로 쓰다가 그後 새장터로(南門市) 甕器와 蔬菜전이 되었다가 十五 六年前에 南門市가 現 南山洞으로 移轉된 後 東西로 큰 道路가 나고 人家가 들어서서 只今에는 옛날의 形跡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.
現德山洞 廉賣場 큰길에서 南쪽으로 언덕밑에 이르기까지의 地点 南山禮拜堂으로 올라가는 길에서부터 東便一帶가 옛날 刑場터이었다.
長台筏과 五里亭의 옛자최는 이미 三十年前부터 살아지고 볼수없게 되었다.

최정복, 『대구천주교회사』(1952) p.14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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